국내 최대의 무역전문 데이터베이스(DB)인 국가무역정보망(KOTIS)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한국무역협회는 그간 PC통신 시스템으로 운영하던 KOTIS를 인터넷 기반의 웹 시스템으로 새롭게 구축, 17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신설 서비스로는 기존의 종합무역 DB를 비롯, 무역인 커뮤니티, 트레이드 메일, e메일 클럽, 마이 코티스 등이 있고 특히 종합무역 DB는 수출입 절차를 단계별로 도해한 「트레이드 맵」과 연계해 매 단계별 필수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6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7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8
“규제 풀리자 쏟아졌다” 금융권 SaaS 도입 3배 증가...KB·신한 '투톱'
-
9
[ET특징주] 극적인 실적 반등 전망에… 한전기술 주가 10%↑
-
10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도 안 통한다…외환당국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