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전문기업인 한국BMC소프트웨어(대표 손영진)는 최근 본사가 프랑스 퍼폼사를 인수하고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BMC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 관리까지 제품군을 확대하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수준관리(SLA)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BMC소프트웨어는 이를 계기로 자사의 패트롤 제품군에다 퍼폼의 솔루션을 결합해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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