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대만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니지(대만 서비스명 천당)가 현지에서 열린 제5회 「게임스타(GameStar) 게임선발」에서 최우수 온라인 게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월 현재 리니지 대만 서비스는 동시 접속자수 5만5000명을 기록하며 대만 온라인게임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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