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제작업체인 헬로우드래곤(대표 김종욱)은 16일부터 헝가리·체코·폴란드 등 동유럽 국가의 희귀 단편애니메이션을 인터넷 사이트(http://www.hellodragon.co.kr)를 통해 무료로 서비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동유럽 단편 애니메이션은 체코 파벨 코츠키 감독의 「첫눈에 반한 사랑」과 폴란드 갈리나 미키코바 감독의 「정원의 우화」, 체코 미켈라 파브라토바 감독의 「말말말」 등 총 16편이다.
이들 작품은 일본이나 미국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사회적 현상을 풍자한 내용과 철학적 메시지의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