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http://www.haansoft.com)는 15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중국어판 워드프로세서인 「문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컴은 중국 현지의 전자상가와 대리점에서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 제품을 판매키로 했으며 중국 내 최대 인터넷 쇼핑몰(http://www.8848.com/www.8848.net)에서도 소비자가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소프트웨어의 현지 판매가격은 158웬(한화 2만3700원)으로 정해졌다.
한컴은 지난해 중국의 장성컴퓨터(대표 왕지)에 「문걸」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 중국의 소프트웨어 번들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이번에 직접 유통 시장에 뛰어들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3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