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장<사진>이 제21대 기협중앙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다.
김 회장을 비롯 서병문 부회장, 유재필 레미콘연합회장 등 기협중앙회장 출마예상자들은 14일 회동을 갖고 김영수 현 회장을 오는 28일 열리는 제21대 기협중앙회 선거에 단일후보로 추대하는 데 전격 합의했다.
기협중앙회 관계자는 『과거 회장선거에서 나타난 후보자간 과열경쟁과 선거후유증을 예방하고 중소기업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주요 후보자가 이같이 합의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기협중앙회 원로모임에서 중소기업계 원로들도 3개월 만에 다시 치러지는 중앙회장 선거가 조직의 단합을 저해할 것이라고 인식, 김 현 회장을 단일후보로 추대하는 데 합의한 바 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