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변보경 http://www.lgibm.co.kr)은 업계 처음으로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를 장착한 워크스테이션(모델명 인텔리스테이션 M프로)의 판매에 나섰다
인텔리스테이션 M프로는 펜티엄4 1.4㎓를 장착하고 512MB 메모리와 18.2GB의 하드디스크, 400㎒ 프런트사이드버스(FSB)를 탑재했다. 또 「파이어GL2」 그래픽 어댑터 카드와 「엔비디아 쿼드로2 」 등 최상의 2D 및 3D 그래픽 솔루션을 사용해 기존 유닉스 워크스테이션 고객이 NT로 마이그레이션하는데도 편리하다.
특히 「파이어GL2」는 3D설계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기 때문에 각종 벤치마크테스트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IBM은 이 제품이 출시되는 대로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가는데 이미 현대자동차·LG전자 등과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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