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전문기업인 테크노이천프로젝트(대표 최장식 http://www.t2000.co.kr)가 미국 엑셀론의 국내 공급사인 데이텍(대표 양덕준 http://www.datec.co.kr)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e비즈니스사업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두 회사는 공동영업 및 마케팅, 기술개발 등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게 되는데 테크노이천은 엑셀론 제품에 대한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데이텍은 제품 공급과 대리점 관리를 담당할 계획이다.
한편 엑셀론 제품은 기업간(B2B) 전자상거래에서 데이터 및 문서를 효과적 거래를 지원하는 B2B엔진으로 현재 현대자동차, 주택공사, 세종대, 포항공대 등 20여개사에 공급되어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