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종구)은 베트남 기술연구소(RITM)와 「한·베트남 생산기술지원센터」를 설립하는 등 양국 생산기술 관련 업무협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4일 체결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양국은 이 센터를 통해 기술교류 인프라 구축, 기술이전 사업확대, 공동연구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기원은 이와 함께 국내 전문가의 베트남 현지 기술지도, 베트남 생산기술 연수생 초청, 연구장비의 공동 활용 등 다양한 교류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
10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