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베이팅 전문업체인 한국소프트창업자문(대표 김동렬 http://www.softstar.co.kr)은 오늘부터 3일 동안 미국 「LA인큐센터」의 2차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센터는 창업자문과 컨설팅 전문업체인 아이벤씨가 공동 설립한 민간 해외 인큐베이팅센터로 입주업체에 사무실, 회의실, 고속통신망 등 각종 인프라와 행정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업체는 이달 28일 최종심사를 거쳐 오는 4월 30일부터 입주하게 된다.
문의 (02)6240-3013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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