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레이딩 솔루션 개발업체인 이스톰(대표 우종현 http://about.estorm.co.kr)은 자사 증권채팅 솔루션을 공급한 국내 100여개 증권 관련 웹사이트를 하나의 채팅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사이버트레이딩 채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채팅 네트워크를 이용하면 투자자간 채팅은 물론 증권투자 콘텐츠, 데이트레이더용 매매 애플리케이션서비스, 투자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스톰은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업체와 연대, 유료화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우종현 사장은 『사이버트레이딩 채팅 네트워크를 통한 효과적인 콘텐츠 공급을 위해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신디케이션 비즈니스 모델이 완료된 상태』라며 『앞으로 협력업체와 함께 철저한 고객관리로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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