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업체 이쎄일(대표 정재윤 http://www.eSale.co.kr)은 뇌의 백질이 파괴돼 가는 유전병인 ALD 환자를 돕기 위해 12일부터 「스타 릴레이 경매」를 실시한다.
스타 릴레이 경매의 수익금 전액은 ALD 환자 돕기 기금으로 적립된다.
스타 릴레이 경매는 동영상 경매 시스템을 이용, 스타들이 직접 전하는 제품설명과 뒷얘기 등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경매 첫번째 주자는 영화배우 박상면으로 첫 해외여행때 산 야구모자와 지난 연말 제작한 「세친구」 음반을 이번 경매에 출품했다.
이쎄일과 인터넷 방송국 CNZTV(http://www.cnztv.com)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최불암, 차인표, 박상원, 안재욱, 송윤아 등 CNZTV의 주주로 참여한 인기스타들이 소장품을 경매에 올려 5월까지 릴레이로 진행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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