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벤처기업 틴팬엘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규남)는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140여평 규모의 음반 복합매장 TPA레코드를 13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팝·재즈·클래식 음반 및 DVD 등 6만여장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아티스트들의 팬사인회 및 라이브 공연을 위한 이벤트 무대, 음악 감상실 등을 갖추게 될 이 매장은 주변에 외국어학원·음식점·카페·컴퓨터 게임방·팬시점·패션점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최적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BMG·워너뮤직 등 음반 직배사와 직거래 공급계약을 맺고 팝·클래식 등의 신보를 중점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 회사의 김규남 사장은 『음악 전문가들을 매장에 투입해 최상의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3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4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9
[人사이트]송성근 아이엘 의장 “로봇·데이터·에너지 연결한 플랫폼 기업 될 것”
-
10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