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벤처기업 틴팬엘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규남)는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140여평 규모의 음반 복합매장 TPA레코드를 13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팝·재즈·클래식 음반 및 DVD 등 6만여장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아티스트들의 팬사인회 및 라이브 공연을 위한 이벤트 무대, 음악 감상실 등을 갖추게 될 이 매장은 주변에 외국어학원·음식점·카페·컴퓨터 게임방·팬시점·패션점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최적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BMG·워너뮤직 등 음반 직배사와 직거래 공급계약을 맺고 팝·클래식 등의 신보를 중점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 회사의 김규남 사장은 『음악 전문가들을 매장에 투입해 최상의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4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5
美-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호르무즈 전면 개방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10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