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는 최근 자사의 유닉스 운영체계인 솔라리스(Solaris)용으로 차세대 브라우저 제품인 넷스케이프6를 이용할 수 있다고 11일 발표했다.
솔라리스용 넷스케이프6는 이용이 편리하면서도 원하는 환경에 따라 맞춤 가능한 접속형 오픈 브라우저 기술로 XML·DOM·CSS 레벨1 등의 최신 웹 표준 및 글로벌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J2SE(Java 2 Platform, Standard Edition), 자바 APIs 등의 통합자바 기술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한국썬의 고객들은 솔라리스 운영 환경을 위해 훨씬 풍부해진 웹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액세스할 수 있게 됐다. 또 넷스케이프6의 확장성, 개방성, 맞춤형의 차세대 기술을 통한 탁월한 기능성 및 기존 투자 보호의 이점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현재 선의 웹사이트인 http://www.sun.com/solaris/netscape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