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 및 개발업체인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포가튼사가2 온라인」의 개발을 완료, 2월 말부터 공개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위자드는 최근 「포가튼사가2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fs2online.com)를 오픈하는 등 바람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포가튼사가2 온라인」은 위자드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온라인 게임으로 오는 7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위자드소프트에서 프로그래밍 및 그래픽 작업을 담당했으며 일러스트 및 그래픽 감수는 손노리가 관장했다.
위자드소프트의 심경주 사장은 『손노리에서 제작한 포가튼사가는 PC용 버전이 10만장 이상 판매될 만큼 고정 유저를 많이 확보하고 있다』며 『홈페이지 오픈 한주 만에 접속자가 4만명을 상회하고 게시판의 글도 4000개에 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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