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전(대표 최천우 http://www.misco21.com)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무인요금계산기 등과 같은 고부가 제품의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미래산전은 올해 연구개발을 강화, 고부가 제품의 출시 등을 통해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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