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타베이스(대표 빈대곤 http://www.greendb.co.kr)는 유닉스·윈도NT시스템의 성능을 자동 진단하는 소프트웨어 「ES/1 아테네」 신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버전은 시스템 개발 및 운영시 하드웨어·운용체계·DBMS·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분석해 서버 성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병목현상을 자동 출력하는 성능분석 전문가 소프트웨어다.
일반적으로 시스템 관리자가 서버를 관리하는 경우 서버의 정확한 성능 상황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서버당 2주일 이상을 필요로 하지만 이 제품은 단 몇 분 만에 이러한 결과물을 출력해 준다. 또 성능예측 기능을 제공, 업무증가가 예상되는 경우 현 서버로 어느정도까지 견딜 수 있는지 또 어느 정도의 규모를 도입해야 서비스 레벨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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