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 슬림형 노트북 중 가장 얇은 19.8㎜ 두께의 도시바 노트북(3480CT)은 동남아나 중국이 아닌 일본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제품의 안전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동시에 가장 필요한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PC 외부에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 견고한 외관을 갖췄지만 무게는 1.55㎏으로 가벼워 휴대 및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외부 업무가 많은 전문가의 서브 노트북으로 최적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도시바 슬림형 노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슬림형 노트북에 고성능 프로세서를 탑재할 때 발생하는 발열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냉각 기술인 「수냉식(water cooling system) 열처리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또 도시바가 자체 개발한 저온 폴리실리콘 액정을 채용한 11.3인치 TFT LCD 화면은 고밀도와 고휘도를 실현해 어두운 부분이 없으며 1024×768(XGA)의 고해상도의 밝은 영상을 제공한다.
8MB 비디오 메모리 채택으로 동영상 및 각종 그래픽 작업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10/100Mbps를 지원하는 이더넷이 내장돼 업무용으로도 적합하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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