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텔스트라(http://telstra.com)와 홍콩 퍼시픽센추리사이버웍스(PCCW http://www.pccw.com)의 합작사들이 7일 공식 출범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IP 백본망, 이동통신서비스,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 3개 사업분야별 합작사 출범을 발표했다.
양사는 당초 지난해 4월 이들 합작사 설립에 합의했으나 PCCW의 주가하락으로 10월에 계약조건을 수정한 후 이번에 합작사 설립을 마무리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