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텔스트라(http://telstra.com)와 홍콩 퍼시픽센추리사이버웍스(PCCW http://www.pccw.com)의 합작사들이 7일 공식 출범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IP 백본망, 이동통신서비스,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 3개 사업분야별 합작사 출범을 발표했다.
양사는 당초 지난해 4월 이들 합작사 설립에 합의했으나 PCCW의 주가하락으로 10월에 계약조건을 수정한 후 이번에 합작사 설립을 마무리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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