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이소텔레콤(대표 유경민 http://www.yisotel.com)이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NiPC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최대 데이터 전송속도 144Kbps를 지원하는 2.5세대 이동통신(cdma2000 1x)급의 NiPC 무선 데이터 통신모듈을 개발하게 된다. 이소텔레콤은 올 상반기 내에 관련제품 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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