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인터랙티브(대표 이원택 http://www.hurim.net)는 인터넷 전화기능을 지원하는 음성데이터통합(VoIP) 미디어 게이트웨이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의 미디어 게이트웨이는 자체 개발한 바이패스 기술을 적용해 인터넷망에서 사용자의 단말기까지 단말기 코딩방식으로 음성을 전송하므로 우수한 통화품질을 제공한다.
휴림인터랙티브는 제품개발과 관련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과 일본에 국제특허를 출원했으며 일반 기업 및 이동통신 회사의 고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장개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