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인터랙티브(대표 이원택 http://www.hurim.net)는 인터넷 전화기능을 지원하는 음성데이터통합(VoIP) 미디어 게이트웨이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의 미디어 게이트웨이는 자체 개발한 바이패스 기술을 적용해 인터넷망에서 사용자의 단말기까지 단말기 코딩방식으로 음성을 전송하므로 우수한 통화품질을 제공한다.
휴림인터랙티브는 제품개발과 관련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과 일본에 국제특허를 출원했으며 일반 기업 및 이동통신 회사의 고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장개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9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10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