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알케미세미컨덕터가 400㎒, 500㎽의 새로운 저소비전력 반도체칩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타깃으로 한 MIPS 기반 프로세서 「Au1000」을 개발, 올 여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Au1000은 이 회사 최초의 반도체칩이다.
이 칩은 500㎒ 작동시 소비전력이 900㎽이지만 400㎒ 작동시에는 500㎽로 현저히 줄어드는 장점을 지녔다.
회사 관계자는 『인텔의 저전력칩인 X스케일(Scale)을 제외하면 이 정도의 성능과 저가격을 겸비한 제품은 없다』며 『우선 포켓 PC 등 핸드헬드 제품에의 탑재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400㎒ 모델이 39달러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6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7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8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