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컴퓨터가 수요확대를 위해 고성능 컴퓨터인 「파워맥 G4큐브」 2개 모델의 가격을 300달러 내린다고 「C넷」(http://www.cnet.com)이 7일 전했다.
이에 따라 30기가바이트 하드드라이브에 128MB 메모리를 가진 500㎒ 「G4큐브」는 1999달러에, 그리고 40GB 하드디스크에 256MB 메모리를 가진 「G4큐브」는 2699달러에서 300달러 인하된 2399달러에 판매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2
눈밭에 사람 팔이… 스위스 설산서 구사일생한 남성
-
3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8
곧 무너질 듯한 '트럭' 몰던 남성… 美 커뮤니티가 나섰다
-
9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10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