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올해 변리사 시험 선발 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66.7% 늘어난 200명을 선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01년도 변리사 시험 시행 계획을 7일 확정, 발표했다.
이번 변리사 시험은 1차 시험이 오는 4월 8일 서울과 대전에서 동시에, 2차 시험은 8월 8∼10일 대전에서 실시되고, 최종 합격자는 12월 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19∼24일 대전 특허청과 서울 대한변리사회에서 동시에 이뤄진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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