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올해 변리사 시험 선발 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66.7% 늘어난 200명을 선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01년도 변리사 시험 시행 계획을 7일 확정, 발표했다.
이번 변리사 시험은 1차 시험이 오는 4월 8일 서울과 대전에서 동시에, 2차 시험은 8월 8∼10일 대전에서 실시되고, 최종 합격자는 12월 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19∼24일 대전 특허청과 서울 대한변리사회에서 동시에 이뤄진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3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4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5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
6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7
AI 범죄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금융사기 공동 대응
-
8
코스피, 3% 급등해 8400선 회복…MSCI 편입 불발 영향 제한
-
9
국민성장펀드, AI 전력망에 3700억 투입…에너지 인프라로 지원축 확장
-
10
코스피, 8900선 마감…마이크론 최대 실적에 韓 반도체도 반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