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대표 정재관)가 최근 「모바일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솔루션과 커머스분야를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사업을 강화한다.
지난해 일본 워크앳(Work@)사와 제휴, SK텔레콤에 운세정보인 타롯카드점 콘텐츠를 공급해 온 현대상사는 3월부터 여행 및 뉴스정보, 쇼핑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앳데이터·에이아이넷·유니위스 등 40여개 국내 업체들과 제휴, 게이트웨이·컨버터·원격제어·PDA·블루투스시스템 등 솔루션 공급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대상사는 교육과 게임이 결합된 전용 단말기 및 서비스를 연령별로 구분해 하반기부터 공급하고 일본·대만·싱가포르 등에 블루투스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
현대상사는 올해 무선인터넷 분야에서 18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