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미디어넷(대표 권기태 http://www.dreamedianet.co.kr)은 웹 기반의 유무선 통합 메시징 솔루션인 「메일엣지(MailEdge)」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을 이용해 메시징 서버를 구축하면 사용자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어도 웹상에서 이 서버에 접속해 전자우편, 스케줄 설정, 단문 메시지 전송 등이 가능하다.
전자우편은 웹메일뿐 아니라 POP3 형식도 지원하며 스케줄은 일별·주별·월별로 설정할 수 있다.
또 유선뿐 아니라 무선 인터넷과 연동이 가능해 전자우편이 도착하거나 사용자가 미리 정해놓은 약속시간이 되면 그 내용을 이동전화로 알려준다. 특히 이 제품은 자바서블릿으로 개발해 유닉스·윈도NT·리눅스 등 모든 운용체계에서 메시징 서버를 구축할 수 있다.
드림미디어넷은 앞으로 이 제품을 차세대 음성통신통합 규약인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을 이용해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올 하반기에는 이를 이용한 인터넷 전화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