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2003년까지 16개 시도에 지역 전통 특화산업 40여개를 선정, 집중 지원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이달안으로 시도별 유망 특화산업 실태를 파악한 후 늦어도 4월까지 시도별로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중기청은 선정된 특화산업에 대해 관련제품의 기술 및 소재 개발과 시설개체, 판로지원에 따른 자금지원과 함께 중기청의 홈페이지에 연중 홍보하고 중진공의 「인터넷 중소기업관」에 특화제품 생산업체의 등록을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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