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경영·기술컨설턴트협회(회장 박양호)는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대한 대처 능력을 배양하도록 정책자금·신용보증·벤처캐피털·해외자금·기술평가·인수합병(M&A) 등을 통한 자금유치 방법 등 금융의 실무적인 기법과 정보를 제공하는 「자금조달 및 투자유치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과정은 중소·벤처기업의 임직원을 비롯해 최고재무책임자(CFO)·창업자·경영자·경영 및 투자 컨설턴트·투자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된다. 강사진은 중소기업청·벤처캐피털사·신용보증기관·기술평가기관·기업지원재단·M&A회사·경영 및 투자 컨설팅회사 등의 경영학 박사·공인회계사 등 전문가들이다. 문의 (02)569-8121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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