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강신호)는 5일 제8차 사회공헌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1%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경련 1%클럽」은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출한다는 취지로 발족된 법인들의 모임으로 운영을 위한 회비나 별도의 기금출연이 없다. 1월말 현재 82개사가 회원으로 가입중인 「전경련 1%클럽」은 이달말까지 총회 개최를 위한 회원가입 신청을 받는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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