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면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엔피아(대표 윤기주 www.enpia.net)는 외부 해킹이나 화재·수해 등의 전산사고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할 경우 최대 10억원까지 배상받을 수 있는 「e-Biz@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엔피아는 데이콤(KIDC), 한국통신(KT-IDC), 하나로통신(NGENE)등 3대 대형 IDC를 연동해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증권사 등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관리대행서비스(MSP),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등 네트워크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엔피아의 김상국 부사장은 『증권사의 경우 전산 장애 발생시 커다란 피해가 갈 수 있어 이같은 배상보험에 가입하게 됐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네트워크 서비스 부문을 대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