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올해 매출액을 지난해의 1930억원보다 70% 정도 증가한 2640억원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또 올해 160억원의 영업이익과 190억원의 경상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관리적인 측면에서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비용절감과 업무프로세스 개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제품의 다각화와 더불어 전자상거래시스템인 재드클럽을 통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어 매출목표를 달성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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