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 http://sicc.co.kr)이 인터넷 기반의 지식관리시스템(KMS)인 「사이버K」를 개발하고 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쌍용정보가 개발한 사이버K는 전자문서 유통표준안인 확장성표기언어(XML)를 적용, 지식의 생성 및 축적과 활용, 유통, 재생산 기능 등 내부지식 활용도를 극대화한 지식관리용 솔루션이다.
특히 사이버K는 우편, 게시, 전자결재 등의 각 기능들을 컴포넌트 기반으로 설계해 조직 및 업무처리 절차 변경에 따른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쉽고 강력한 지식검색기능으로 원하는 문서를 신속히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SK·GS·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지역별 구축 박차
-
3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4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5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6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
7
[공공 AI-SaaS 컨퍼런스] AI 에이전트 시대 SaaS 재편…“AI와 SaaS는 상호보완”
-
8
인공지능정책센터 출범…AI 정책·기술 지원 맡는다
-
9
앤트로픽, 빅테크 협력 다각화…MS 애저 사용·아마존과 이상 기류
-
10
“토지보상부터 임대차 업무까지”…KISA,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