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커멘조이(대표 김두현 http://www.comnjoy.com)는 2차에 걸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끝내고 지난 2일부터 온라인게임 「소마신화전기」(http://www.netsoma.com)의 공개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
소년챔프에 연재된 팬터지 액션만화를 게임화한 이 작품은 무협과 팬터지가 조화된 신세계를 온라인상에서 구현하고 있다. 이번 시범서비스에는 던전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새로운 길드 시스템과 신규 아이템,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이 개선됐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