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만화서비스업체 코믹플러스(대표 손상익 http://www.comicplus.com)는 사업 강화를 위해 5일부터 성인만화 사이트를 대폭 보강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성인만화 사이트(http://adult.comicplus.com)는 기존의 성인만화외 성인문화정보 기사로 꾸며진 성인웹진 「PeterZine」이 지원되고 나가요·그랜드넷 등 성인 애니메이션 및 인터넷성인방송국 등과 제휴, 영상콘텐츠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 일본 만화 「백귀야행」과 이토 준지의 공포만화 코너도 운영되며 화제의 일본 애니메이션 「봉신연의」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등도 제공된다.
회사측은 이 사이트를 만 20세 이상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1일 1500원, 월정액 1만원에 회원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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