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대표 나종민)이 직원들의 업무 집중력과 사기 진작을 위해 「TGIF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인사복지제도를 도입한다. TGIF제도는 한달에 한번 자기가 원하는 토요일에 쉴 수 있는 휴가제다. 또 글로벌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함양을 위해 「영어학습프로그램」 제도를 통해 이번달부터 모든 직원에게 영어교육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터넷업체의 성격에 맞게 인터넷으로 체크하고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영어교육은 팀을 이뤄 진행키로 했다.
하늘사랑측은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앞으로 재정이나 기술 관리보다 인적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2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