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대표 나종민)이 직원들의 업무 집중력과 사기 진작을 위해 「TGIF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인사복지제도를 도입한다. TGIF제도는 한달에 한번 자기가 원하는 토요일에 쉴 수 있는 휴가제다. 또 글로벌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함양을 위해 「영어학습프로그램」 제도를 통해 이번달부터 모든 직원에게 영어교육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터넷업체의 성격에 맞게 인터넷으로 체크하고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영어교육은 팀을 이뤄 진행키로 했다.
하늘사랑측은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앞으로 재정이나 기술 관리보다 인적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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