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내달 6일 예정된 통신사업자용 주파수 경매를 9월 12일까지 연기한다고 밝혔다.
FCC는 『통신사업자들에 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해 3대1의 위원 판결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422개 무선주파수 대역 경매 중 25% 이상을 독식한 버라이존와이어리스(보다폰과 버라이존커뮤니케이션의 합작사) 등 미국 통신업체들도 시간이 필요하다며 3윌의 경매를 연기할 것을 주장해 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2
눈밭에 사람 팔이… 스위스 설산서 구사일생한 남성
-
3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4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5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8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9
곧 무너질 듯한 '트럭' 몰던 남성… 美 커뮤니티가 나섰다
-
10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