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기술(대표 이재혁 http://www.aratech.co.kr)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와 캐시서버 공동 개발 및 마케팅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두 회사는 삼성전자의 캐시서버에 아라기술의 캐시솔루션인 「재규어2000」을 탑재, 공동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아라기술의 이중식 이사는 『이번 제휴는 국내 최고의 서버 업체와 캐시 전문 업체의 기술력과 마케팅력을 결집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상반기중에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삼성전자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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