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기업인 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는 일본 NTT컴웨어(대표 마쓰오 유지)와 기술제휴를 맺고 일본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방침이다.
티맥스소프트의 일본 현지법인인 일본티맥스소프트(대표 마쓰노 스스무·박희순)와 NTT컴웨어 시스템본부(본부장 스기모토 미치오)는 31일 이같은 내용의 계약협정을 체결하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NTT컴웨어는 티맥스소프트 제품을 취급하는 일본내 대리점으로 활동하는 한편, 티맥스소프트가 신제품을 발표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제품평가, 기술세미나 공동개최, 품질관리 방법연구, 시스템통합(SI)프로젝트의 우선적 기술지원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대상은 티맥스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미들웨어 전 제품은 고속 TP모니터인 「티맥스」, 웹서버인 「웹투비」, 그리고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제우스」 등이다.
양사는 NTT컴웨어의 기간계 업무시스템 구축기술과 티맥스소프트의 제품 기술력이 결합될 경우 일본에서 시장확대 및 고객으로부터의 신뢰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NTT컴웨어는 NTT그룹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 SW개발 및 SI, 시스템관리, 시스템 컨설팅 등이 주사업이다.
<정은아기자 j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