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중국과 무역거래를 하는 우리 업체들이 중국기업의 신용불량으로 입을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중국의 유력한 신용조사기관중 하나인 화하국제기업신용자순공사와 업무협정을 체결, 1일부터 중국기업의 신용조사를 대행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용조사 의뢰비용은 건당 12만원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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