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누커뮤니케이션(대표 주재선)은 게임중계 플랫폼 사업자인 엘리시온(대표 양호철)과 공동으로 전국의 PC방을 팀으로 하는 아마추어 게임리그 「우리 리그」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리그는 레인보우식스 코버트옵스 대회와 스타크래프트 대회로 구성되며 전국 PC방들의 지원을 받아 온·오프라인 대전으로 치러진다.
코버트옵스 대회는 1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거쳐 16강을 선발하며 3월 8일부터 29일까지는 결선대회로 갖는다. 결선대회는 대학로 우리리그 전용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리리그에 참여할 PC방은 우리리그 홈페이지(http://www.ggtv.net)에 접속, PC방 구단 만들기 메뉴에서 자신의 PC방을 팀으로 등록하면 가능하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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