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길융)는 노래반주기업체들과 음악저작권협회간의 저작권 분쟁 조정기일을 오는 20일로 연기했다.
이같은 방침은 지난 30일 열린 1차 조정기일에서 음악저작권협회측이 서면 제출 자료를 준비해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저심위측은 밝혔다.
이에따라 노래반주기업체들과 음악저작권협회간의 저작권 분쟁 조정은 이달 20일께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