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실물우편 서비스 업체 월드포스팅(대표 권은정 http://www.worldposting.com)이 3개 사이트에 사이버우체국을 개설했다.
월드포스팅은 다음·심마니·인티즌 등 13개 주요 포털사이트에 이어 1월 3일에 비즈니스 서비스 사이트 넷피스(http://www.netffice.com), 온라인 뉴스포털 조인스닷컴(http://www.joins.com), 2월 2일에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 인터코리안닷컴(http://www.interkorean.com) 3개 사이트에 추가로 사이버우체국을 개설했다.
한편 월드포스팅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뿐 아니라 해외진출을 위해 지난 1월 12일 미국 현지 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일본·중국·독일 등에서도 현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월드포스팅의 사이버우체국이 개설돼 있는 사이트는 넷피스·조인스닷컴·인터코리안닷컴을 포함해 다음·심마니·인티즌·프리챌·네띠앙·한국통신엠닷컴·크리센스·제타소프트·하이디엔에스닷컴·알타비스타·사이버타운·아이러브스쿨·라이코스 등 총 17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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