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게임 배급사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블리자드사의 인기 롤플레잉게임(RPG) 「디아블로2」의 한글 버전을 30일 출시, 6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디아블로2 한글판<사진>은 영문판 텍스트·매뉴얼 등을 한글화했고 한글 채팅도 가능하다. 또 영문판과 마찬가지로 △18세 이용가의 오리지널 버전 △15세 이용가의 틴 버전 등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기존 영문판 사용자는 한빛소프트의 디아블로 공식 홈페이지(http://diablo.hanbitsoft.co.kr)를 통해 무료로 한글 배치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첫날 판매량 6만장을 포함해 초도 물량을 10만장으로 잡고 있으며 약 70만장 정도를 판매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02)3284-3163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