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증권정보업체 팍스넥(대표 박창기 http://www.paxnet.co.kr)이 상반기중에 코스닥시장 직등록을 추진한다.
팍스넷은 30일 주간증권사로 굿모닝증권을 선정했으며 2월말 열리는 정기주총 이후 곧바로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창기 사장은 『최근 증시침체로 공모가 산정이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공모를 거치지 않고 직등록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99년 5월에 설립된 팍스넷은 주식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정보와 매매신호를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증권정보 제공업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