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증권정보업체 팍스넥(대표 박창기 http://www.paxnet.co.kr)이 상반기중에 코스닥시장 직등록을 추진한다.
팍스넷은 30일 주간증권사로 굿모닝증권을 선정했으며 2월말 열리는 정기주총 이후 곧바로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창기 사장은 『최근 증시침체로 공모가 산정이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공모를 거치지 않고 직등록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99년 5월에 설립된 팍스넷은 주식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정보와 매매신호를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증권정보 제공업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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