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만화업체 코믹애드(대표 장훈철 http://www.comicad.com)는 최근 일본의 캐릭터 상품 유통회사인 이마코퍼레이션과 캐릭터 판매 대행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이마코퍼레이션이 보유하고 있는 나우시카·에반게리온·캐논 에어·화이날판타지 등 200여종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을 내달부터 시판에 나설 예정이다.
또 자사 인터넷 만화쇼핑몰 올코믹(http://www.allcomic.com)을 통해 온라인 판매도 추진한다.
지난해 1월 설립된 코믹애드는 인터넷 만화업체로, 아마추어 만화 전문커뮤니티와 인터넷 만화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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