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대표 이강복)는 박찬욱 감독의 화제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내달 16일 프로테이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CJ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을 개당 2만7500원에 공급할 예정이며 판매목표는 10만장 정도로 잡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지난해 9월 개봉, 서울관객 250만명과 전국관객 600만명을 동원, 한국영화사상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으며 내달 2일까지 극장 상영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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