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기술업체 실트로닉테크놀러지(대표 김주현)는 일본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버텍스소프트웨어(대표 하라 쿠키)와 투자유치 및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버텍스소프트웨어는 실트로닉테크놀러지의 워터마킹 패키지 제품인 「매직택」과 저작권관리(DRM)솔루션 「보부상」의 일본내 총판권을 갖게 된다. 양사는 또한 기술제휴를 통해 무선인터넷 저작권보호시장 등 신규시장을 공동으로 개척하고 양국에 각각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실트로닉테크놀러지의 김주현 사장은 『버텍스와의 제휴로 일본시장에서만 약 3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버텍스소프트웨어는 소프트뱅크재팬과 스미토모상사가 투자한 업체로서 △자바 기반의 렌털 웨어 △스트리밍 콘텐츠 개발 △실시간 예약시스템 구축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3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4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5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6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7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8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9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10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