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트래픽·콘텐츠 관리업체인 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박민석 http://www.f5.com)는 보안페이지 가속 기능을 향상시킨 「BIG-IP 3.3.1」 버전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BIG-IP 3.3.1 버전은 기존 e커머스 제어기와 보안페이지 가속 카드의 접속 처리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인터넷 비즈니스의 중요 이슈 중 하나인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문제를 크게 개선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보안 처리속도를 3배 이상 증가시켰으며 타사의 부하분산기와의 연계 사용도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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