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현지에서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해 11월 워싱턴DC에 개소한 한국벤처지원센터(KVC)가 입주업체를 모집하는 등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
입주대상은 코스닥등록기업이나 이에 상등한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재무제표 및 미국사업계획서 등을 작성, 오는 2월 2일까지 KVC로 제출하면 된다.
KVC는 현지 업무제휴를 체결한 인큐베이팅 전문기관인 e인큐베이터 및 ESET(Executive Security & Engineering Technology), 터커앤드어소시에이트(Turker & Associate) 등과 공동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 10개의 벤처기업을 선정해 마케팅 등 각종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미국연방정부 발주물량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기술협력과 수익창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KVC 001-1-703-399-2860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