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검색솔루션 전문업체인 서치캐스트(대표 박세영 http://www.searchcast.net)는 이네트, 종로서적, 인터파크, 롯데닷컴에 이어 최근 국립국어연구원과 민족문화추진회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설립 1년 만에 1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서치캐스트가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XR-EC서버」가 텍스트, 그래픽, 영상 등 각종 멀티미디어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검색엔진과 차별화돼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XR-EC서버는 이미지 기반의 검색엔진으로 정확률이 높고, 이용자가 색분포도나 질감, 선의 길이와 기울기 등 정보형태와 검색방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서치캐스트는 이같은 여세를 몰아 인터넷방송, 디지털TV, 기업간(B2B) 전자거래 솔루션, 지식관리시스템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아래 MPC, 실트로닉테크놀로지, 컴손 등 관련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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